일 잘하는 인재란?

2022년 11월 02일 by the-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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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난재인 과연 어떤 인재를 뽑아야 하는가?

 

일 잘하는 인재란?

 

Hunter & Schmidt의 연구에 따르면 

 

일의 성과(Job Performance)와 가장 관련이 높은 단일 요인은 General Mental인데요.

여기서 말하는 General Mental Ability(GMA)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보는 직무적성검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SSAT와 같은 시험은 어떻게 보면 IQ테스트의 그것과 유사한데요.

 

왜냐하면 GMA가 기본적으로 계산하고, 추측하고, 배우고, 규정하고,

 

언어를 유창하게 쓰고, 잘 적응하는 능력을 말하기 때문입니다.

 

일의 성과에 대해서는 Frank Schmidt와 John Hunter의 논문이 가장 많이 인용되는데요.

 

이런 GMA test가 지원자의 지적 능력에 대해서 출신학교와 같은 정보보다 정확한 정소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성과에 대한 요인은 인성을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이 인성은 단기간 변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타고난 것이기 때문인데요.

 

 

 

그리고 이러한 인성중에는 일을 잘하는 것과 관련된 인성이 있는데요.

 

Nuno Rodrigues & Teresa Rebelo(2013)의 연구를 보면

 

정서적 안정, 외향성, 성실성 등의 인성은 업무성과와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알려진 일과 관련된 인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 성실성 : 규정을 준수하고 부지런하게 업무, 맡은 업무를 끝까지 함
  • 적극성 : 일에 대한 적극성
  • 성취 지향 : 맡은 임무를 높은수준에서 완수하고자 하는 성향

이러한 논문들을 살펴보면 일잘하는 인재의 기본 속성은

 

GMA 등 기본적인 똑똑함과 인성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을 우리는 역량이라고 합니다.

 

역량이란?

역량은 정의가 다양한데요.

 

특정한 상황이나 직무에서 준거에 따른 효과적이고 우수한 수행의 원인이 되는 개인의 특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정의가 있지만 Skills, Knowledge 등의 역량은 개발하기 쉬우나

 

일에 대한 태도/자세, 또는 개인적인 자질/특성은 개발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스킬과 같은 것은 한계역량이라고 하고, 감춰진 부분인 Attitude와 같은 부분은 차이역량이라고 합니다.

 

거꾸로 생각하면 면접은 이러한 감쳐진 차이역량을 발굴하는데 집중되어 있습니다.

 

앞서 여러 논무을 토대로 어떤 인재가 일을 잘하는 건지에 대한 기본적인 부분을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국내외 기업의 인재 채용시스템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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